akongman 2026. 2. 18. 13:59

진로 의사결정 기법 -  { 지식, 수준, 유형, 6가지 색의 생각모자 } 
1) 합리적 의사결정 필요 지식 -

{ 타협, 계획된 우연 ( 크롬볼츠의 계획된 우연 알아보았다 ( 호기심, 위험감수, 인내, 낙관성, 융통성 ) ) 
타협 - 코트프레드슨의 포부이론에서 알아본 것과 같다. ( 하고싶은거지만 현실적으로 고려헀을 때 불가능하여 포기 ) 
계획된 우연 - 항상 우연히 오는 기회를 원하는 기회로 만들 수 있께 열린 마음을 갖자.

2) 의사결정 수준 - 

1) 진로 의사결정 수준 
확신의 정도가 높은 상태를 결정이라고 말하며 
확신의 정도가 낮은 상태를 미결정 이라고 말한다.

2) 진로 미결정 - 
아직 결정에 이르지 않은 상태이다.
만성적 미결정 - 결정적 미결정 
편안함 - 불안함
지연형, 발달형, 다재다능형 

3) 진로 결정 -
미성숙 결정 - 합리적 결정
편암함 - 불안함
갈등회피형 - 수행형 - 확인형 


3) 의사결정 유형 - 
1) 딘클라게의 의사결정 유형 - 
8가지 유형이 있는데 그 중에서 계획형, 직관형을 알아두자
계획형 - 가장 효과적이다
직관형 - 효과적이다
그 이후의 나머지 유형은 비효과적이다


2) 아로바의 의사결정 유형 - 
6가지 유형이 있다 
망설이고 생각없고 직관적이고 감성적이고 순응적이고 논리적이다.


3) 하렌의 의사결정 유형 - { 합리적, 직관적, 의존적 } ( 합직의가 됩시다 ) 
하렌의 의사결정 유형은 모든 의사결정에 있어서 중요한 부분이다.

합리적 유형 - 가장 좋은 유형이다 정보를 수집하고 체계적으로 의사결정을 하며 주의깊게 생각한다
직관적 유형 - 욕구, 감정에 따른 빠른 의사결정 및 즉각적인 느낌 ( 딘클라겐 유형에서 직관형은 효과적이다 ) 
의존적 유형 - 가장 건강하지 않은 유형이다. 자신의 의사결정을 타인에게 기대는 것이다.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타인에게 기대는 이유는 책임을 회피하기 위해서이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( 개인의 책임을 부정, 외부로 책임을 돌리기 ) 


6개 색의 생각하는 모자 - 
의사결정 촉진 하기 위해 나온 기법으로
브레인 스토밍을 한다고 해도 아무 말이나 하는 사람은 그렇게 많지가 않다. 그래서 무슨 말이라도 편안하게 할 수 있도록 하기 위해서 활용됐다.
먼저 색깔별로 모자를 씌우고 그 색에 맞는 대답만 하게 한다. 그리고 나서 모자를 벗었을때 더 브레인 스토밍을 활성화 시키게 한 기법이다.

백색 - 객관적 ( 사실에 근거, 사실만 고려 ) , 적색 - 직관적 ( 직감으로 행동 ) 
흑색 - 비판적 , 황색 - 낙관적
청색 - 합리적 , 녹색 - 적극적 


6개의 모자 색깔은 갈색이 없다는 것을 알아두자.
6개의 모자 색깔이 의미하는 것 중에서는 백색과 적색 위주로 알자 ( 백색 - 객관적 ( 사실만 고려 ) 적색 - 직관적 ( 직감으로 행동 ) 
6개의 모자를 사용하는 이유 - { 의사결정 촉진, 브레인 스토밍을 더 원할하게 잘하기 위함 )